We're Married
박민준
&
김서연

돌아볼 세월이 있고, 함께 늙어 갈 깊은 정이 있기를
이 청첩장을 받으셨다면
저희 결혼식이
정말 가까워졌다는 뜻이에요
진심을 담아 초대합니다
US
사랑은 긴 바람 같아서, 저를 자꾸 당신 쪽으로 데려갑니다. 당신이 있는 곳이 제가 멈추는 곳입니다.
#다정 #잘 웃음
신부: 김서연

당신은 지나온 날들이 보낸 러브레터, 아직 다 지지 않은 노을 같은 사람.
#느긋 #따뜻
신랑: 박민준




Brief is life but love is long.

We got Married
서로 다른 계절을 지나온 두 사람이
이제 같은 사계를 살기로 했습니다.
저희의 시작을 가까운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Love You
예식 일시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음력 10월 13일)
예식 장소
더채플 청담 3F 그레이스홀
서울 강남구 선릉로 158길 11
2026년 11월
0
일
0
시간
0
분
0
초
누군가 말했지요,
마음이 편안한 곳이 곧 고향이라고.
그 순간부터
당신과 작은 집을 짓고 싶었습니다.
나에게 당신은
환한 빛이면서
조용히 내려앉는 바람.
중요한 건 하나, 당신이라는 것.
As the clouds and
mist dissipate
I love you and
everyone knows it
사랑은 바람에 날리는 꽃잎처럼
가볍게 흔들리다가도
당신을 만나 세상이 환해졌습니다.
the taste of love is sweet when hearts like ours meet
참석 의사 전달
방명록
두 사람 결혼 축하해! 청첩장부터 너무 예쁘다.
— 이지은
그날 꼭 갈게요. 행복하세요!
— 정우성
마음 전하실 곳
신랑측 · 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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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준
신부측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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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귀한 걸음, 기쁘게 맞이하겠습니다
박민준 & 김서연
2026 . 11 . 21
우리의 청첩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