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해에 한 줄씩, 고운 결로
자녀 일동이 모십니다
어머니 고희연
2027년 11월 6일 토요일 낮 12시
한정식 소담재 3층 연회실
음력 10월 9일 생신
모시는 글
저희 어머니 정순례 님께서
어느덧 일흔 번째 생신을 맞으셨습니다.
나무가 한 해 한 해 고운 결을 새기듯
곁에서 함께 걸어 주신 분들 덕분에
오늘에 이르셨습니다.
귀한 걸음 하시어
따뜻한 밥 한 끼 함께 나누어 주십시오.
자녀 일동 올림
잔칫날
2027년 11월
2027년 11월 6일 토요일 낮 12시
음력 10월 9일 생신
잔치 순서
편히 오셔서 함께 식사하시면 됩니다.
- 12:00손님 맞이
- 12:30가족 인사 · 헌수
- 13:00식사와 담소
알려 드릴 말씀
건물 뒤편 주차장 2시간 무료입니다.
화환과 부조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참석 확인
식당 자리를 맞추려 합니다. 오실 인원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축하 말씀
남겨 주신 말씀은 잔칫날 읽어 드리겠습니다.
고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강녕하십시오.
— 오경희
어머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잔칫날 뵙겠습니다.
— 백승민
마음 전하실 곳
멀리서 마음 전하실 분들을 위한 계좌입니다.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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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현 (장남)
오래오래 곁에 계셔 주세요
귀한 걸음 해 주시는 마음,
나이테처럼 곱게 새겨 두겠습니다.
자녀 일동 올림
어머니 고희연 · 2027.1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