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문구, 이렇게 쓰세요
청첩장 초대 문구, 어떻게 쓸까요? 격식 있는 문구부터 담백한 문구, 감성 문구까지 바로 쓸 수 있는 예시와 쓸 때 주의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결혼 정보1분 읽기

격식 있는 기본 문구
"서로가 마주 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으로 키우고자 합니다.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혼주 중심의 예식이라면 양가 부모님 성함을 앞세우고, 문장은 존칭을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담백한 문구
"저희 결혼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오셔서 저희의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오랜 연애의 마침표가 아니라, 같은 집에서 시작하는 새 문장입니다. 첫 페이지에 함께해 주세요."
감성 문구
"계절이 바뀌는 동안 서로에게 스며들었습니다. 이제 같은 계절을 살아보려 합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날의 가장 큰 선물은 당신의 자리입니다."
문구 쓸 때 주의할 점
- 날짜·장소 표기를 문구 안에 중복해서 넣지 않기 — 정보 블록과 역할을 나눕니다.
- 긴 문장보다 줄바꿈 — 모바일 화면에서는 한 문단 3줄 이내가 읽기 좋습니다.
- 고인이 된 혼주 표기(故), 재혼·한부모 가정 등은 양가와 표현을 먼저 상의하세요.
- 참석을 부담스럽게 만드는 표현(꼭, 반드시)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구를 고르셨다면 모바일 청첩장 제작 가이드에서 보내는 시기와 순서를, 시안 목록에서 어울리는 디자인을 확인해 보세요.
키워드 · 청첩장 문구 · 청첩장 초대 문구 · 감성 청첩장 문구 · 청첩장 문구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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