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제작 가이드
모바일 청첩장은 언제, 어떻게 준비할까요? 제작 순서와 보내는 시기, 넣어야 할 정보 체크리스트, 종이 청첩장과의 차이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결혼 정보1분 읽기

모바일 청첩장, 언제 보내야 할까
보통 예식 4~6주 전에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이르면 잊히고, 2주 안쪽이면 일정 조율이 어렵습니다. 종이 청첩장을 먼저 어른들께 드리고, 모바일 청첩장은 지인들에게 2~4주 전에 보내는 이중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참석 확인(RSVP) 기능을 쓴다면 식사 인원 확정 마감보다 1주 이상 여유를 두고 보내세요.
제작 순서 — 시안 고르기부터 발송까지
- 시안 고르기 — 두 사람의 분위기에 맞는 디자인과 오프닝 연출을 고릅니다.
- 정보 정리 — 날짜·시간·장소, 양가 혼주 성함, 계좌(선택), 초대 문구.
- 사진 고르기 — 대표 사진 1장 + 갤러리용 6~10장이면 충분합니다.
- 제작 요청 — 사진과 문구를 보내면 하루 안에 초안이 나옵니다.
- 검수 — 오탈자, 지도 위치, 계좌번호를 꼭 직접 확인하세요.
- 발송 — 카카오톡·문자로 링크를 보냅니다. 공유 카드 미리보기까지 확인하면 끝.
꼭 들어가야 할 정보 체크리스트
- 예식 일시 (요일과 시간까지)
- 예식장 이름 · 층 · 홀 이름, 지도와 주차 안내
- 신랑 · 신부, 양가 혼주 성함
- 연락처 (전화 연결 버튼)
- 마음 전하실 곳 (계좌) — 넣을지 말지는 취향입니다
- 참석 확인 — 식사 인원 파악이 필요하면 필수
종이 청첩장과 무엇이 다른가
모바일 청첩장의 장점은 전달력입니다. 지도가 바로 열리고, 참석 여부가 자동으로 모이고, 사진과 음악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먼저 보여줄 수 있습니다. 수정도 즉시 반영됩니다.
반면 어른들께는 종이 청첩장이 여전히 격식입니다. 두 가지를 역할에 맞게 나눠 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시안은 모바일 청첩장 시안 목록에서 분위기별로 고를 수 있고, 문구는 청첩장 문구 모음에 예시를 모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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