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

인화지를 눌러서 현상하세요
박민준 & 김서연
2026. 10. 10 SAT 12:00
더채플 청담 3F 그레이스홀
암실 노트
빛이 닿지 않는 방에서 오래 기다린 사진처럼, 저희도 천천히 서로를 알아 왔습니다.
이제 불을 켜고 함께 보려 합니다.
10월 10일, 저희의 첫 인화에 와 주세요.
— 박민준 · 김서연
박정호 · 이은주의 장남 박민준
김성민 · 최수진의 장녀 김서연
CONTACT SHEET
프레임을 누르면 크게 현상됩니다
참석 확인
인화 매수를 맞추기 위해 참석 여부를 알려 주세요.
방명록
한 줄 남겨 주세요.
현상 다 될 때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다. 축하해.
— 이지은
12시 정각, 암실 앞에서 봅시다.
— 정우성
마음 전하실 곳
신랑측 · 국민은행
000000-00-000000
박민준
신부측 · 신한은행
000-000-000000
김서연
FIN.
이 필름은 두 사람의 집에서 계속 감깁니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ROLL 01 · 202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