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프게 와요
2027년 11월 13일 토요일 오후 12시
합정동 오피스텔 1102호
자석을 톡 — 길게 누르면 옮겨져요
문 앞 메모
드디어 우리 집이 생겼어요.
부엌은 작아도 냉장고는 꽉 채워 둘게요.
맛있는 거 해 놓고 기다릴게요.
편하게 놀러 와요!
— 지훈 & 수아
오늘의 메뉴
장보기 메모를 냉장고에 붙여 뒀어요.
- 삼겹살우리가 준비
- 디저트와 주면 감사
- 마실 것하나씩만
방문 시간
편한 시간에 들러 주세요.
- 토 12–15시
- 토 17–20시
- 일 낮
'갈게!'에서 올 시간을 골라 주세요.
오실 때
선물 대신 마실 것 하나면 충분해요.
주차는 건물 지하에 2시간 무료예요.
공동현관은 도착하면 연락 주세요 — 내려갈게요.
갈게!
몇 명 올지 알아야 장을 보죠.
냉장고 낙서
새 집 냉장고에 한 줄 붙여 주세요.
냉장고 가득 행복만 채우길!
— 다은
삼겹살 기대합니다. 휴지는 제가 들고 갈게요.
— 준서
선물 대신 마음
선물은 정말 괜찮아요. 그래도 마음을 보내고 싶다면요.
카카오뱅크
3333-00-0000000
이수아
또놀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