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November
Our
3RD ANNIVERSARY
너와의 모든 날이 좋았다
사랑은 요란하지 않아도 됩니다.
곁에 있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준우 · 하린
2025 . 11 . 30

준우 · 하린
2026 . 11 . 30

“영원이 여행이라면,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준우 · 하린
2027 . 11 . 30
0
일
0
시간
0
분
0
초

하린에게,
멋진 말은 잘 못하지만, 하나는 분명하게 알아. 네가 온 뒤로 내 하루가 훨씬 따뜻해졌다는 거. 웃어 줘서, 사소한 것까지 챙겨 줘서, 내 세계에 들어와 줘서 고마워. 이번 기념일에 거창한 약속은 하지 않을게. 지금처럼 손잡고, 평범한 날들을 같이 걸어가자. 많이 사랑해.
준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