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RST EXHIBITION
민준&
서연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첫 번째 전시

OPENING
2026.10.10 SAT 12:00
더채플 청담 · 3F 그레이스홀
OPENING RECEPTION · 관람 무료 · 사진 촬영 환영
서로 다른 방에서 각자의 그림을 그리던 두 사람이, 이제 한 벽에 나란히 걸리기로 했습니다.
이 전시는 완성작이 아니라 첫 전시입니다. 앞으로 오래 걸릴 그림의 첫 획을 긋는 자리에 가까운 분들을 모십니다.
오셔서 두 사람의 시작을 함께 봐 주세요.
— 박민준 · 김서연 드림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순간들
No. 01
처음 만난 날
2022 · 성수
No. 02
첫 여행
2023 · 제주
No. 03
여름의 창가
2024 · 연희동
No. 04
프러포즈
2025 · 남산
No. 05
흰 벽 앞에서
2026 · 스튜디오
No. 06
무제
2026
No. 07
무제 II
2026
No. 08
무제 III
2026
작품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좌석과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참석 여부를 알려 주세요.
전시장 입구의 방명록입니다. 한 줄 남겨 주세요.
첫 전시 축하해요. 오래오래 같은 벽에 걸려 있길.
— 이지은
작품 4번 프러포즈 사진 앞에서 한참 서 있었습니다. 축하합니다.
— 정우성
멀리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계좌를 남깁니다.
신랑측 · 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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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준
신부측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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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연

첫 전시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전시는 두 사람의 집에서, 오래 이어집니다.
THE FIRST EXHIBITION · 2026. 10.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