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 · 하은네 집들이
도현 · 하은네 첫 끼
2027년 12월 4일 토요일 저녁 6시
상도동 빌라 301호
숟가락만 들고 오세요
이사한 지 한 달, 이제야 큰 냄비를 꺼냈어요.
새 집에서 처음 끓이는 전골,
제일 먼저 같이 먹고 싶은 사람들을 불러요.
배고프게 와서 배부르게 가세요.
도현 & 하은
오늘 상차림
냄비 옆에 놓일 것들이에요.
- 버섯 전골버섯 듬뿍
- 수육오늘 아침부터 삶는 중
- 막걸리냉장고에 두 병
모자라면 라면 사리 넣어요
알레르기는 미리 알려 주세요
방문 시간
냄비는 이 시간 내내 불 위에 있어요.
- 토 18–21시
'몇 분 오세요?'에서 올 시간을 골라 주세요.
오실 때
선물은 정말 괜찮아요. 마실 것 하나면 충분해요.
골목이 좁아서 근처 공영주차장을 써 주세요.
공동현관은 도착하면 연락 주세요 — 내려갈게요.
몇 분 오세요?
인원을 알아야 냄비 크기를 정하죠.
한 숟가락 덕담
새 집 식탁에 따뜻한 한마디를 얹어 주세요.
이 집 냄비는 늘 보글보글하길!
— 지수
남은 국물에 밥 볶아 먹으러 갑니다.
— 태오
빈손 환영
정말 빈손으로 오셔도 돼요. 그래도 마음을 보내고 싶다면요.
카카오뱅크
3333-00-0000000
이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