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 서연 · 태오네
서연 · 태오네 집들이
2027년 11월 20일 토요일 오후 3시
우리의 첫 번째 창
서연 & 태오의 새 집 · 11.20 토 오후 3시
이사 왔어요
수많은 불빛 중 하나가 이제 우리 집
짐 정리는 아직 반쯤이지만,
해 질 녘 창가에 서면
여기가 우리 집이구나 싶어요.
불 켜진 창 하나 보러
편하게 놀러 오세요.
서연 & 태오
우리 집 소개
아직 다 꾸미진 못했지만, 좋아하는 자리가 생겼어요.
창밖
해 질 때 제일 예뻐요
베란다
화분 셋, 아직 이름 없음
방문 시간
편한 때에 들러 주세요. 시간을 나눠 두었어요.
- 토 15–18시
- 토 18–21시
‘불 켜 두고 기다릴게’에서 오실 시간을 골라 주세요.
있는 것 · 필요한 것
빈손이 제일 반가워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요.
- 휴지 넉넉해요
- 화분은 늘 환영
오실 때
주차는 방문 차량 등록이 필요해요.
도착하면 연락 주세요.
공동현관 비밀번호는 카톡으로 따로 알려 드릴게요.
불 켜 두고 기다릴게
오실 수 있는지, 몇 분이 언제 오실지 알려 주세요.
창문에 남기는 한마디
새 집 창가에 붙여 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이 창에 늘 따뜻한 불이 켜져 있길!
— 지민
집들이 선물로 전구 하나 들고 갈게요.
— 하람
마음 전하실 곳
오시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멀리서 마음 전하실 분들을 위해 남겨 둡니다.
카카오뱅크
3333-00-0000000
윤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