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문패를 처음 달았어요
재윤 · 소희네
새 집에 놀러 오세요
2027년 10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
후암동 언덕 위 3층
이사 왔어요
현관 옆에 작은 문패를 걸었어요.
이름 두 개가 나란히 적힌 걸 보니
이제야 우리 집이 된 것 같아요.
그 문패 앞에서 반갑게 맞이하고 싶어요.
편하게 놀러 오세요.
재윤 & 소희
우리 집 소개
아직 다 꾸미진 못했지만, 좋아하는 자리가 생겼어요.
거실
오후 햇살이 길게 드는 곳
주방
오늘 손님상이 차려질 자리
창가
남산이 조금 보여요
우리 집 구경
오시기 전에 살짝 먼저 보여 드려요.
방문 시간
편한 때에 들러 주세요. 시간을 나눠 두었어요.
- 토 16–18시
- 토 18–20시
‘참석 확인’에서 오실 시간을 골라 주세요.
있는 것 · 필요한 것
빈손이 제일 반가워요. 그래도 궁금하시다면요.
- 휴지·세제 넉넉해요
- 현관 매트 하나면 완벽
오실 때
언덕길이라 주차가 어려워요.
숙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8분이에요.
공동현관 비밀번호는 카톡으로 따로 알려 드릴게요.
참석 확인
오실 수 있는지, 몇 분이 언제 오실지 알려 주세요.
새 집에 한마디
현관에 붙여 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문패처럼 오래오래 행복한 집 되길!
— 가은
집들이 선물은 현관 매트로 정했어요.
— 민혁
마음 전하실 곳
오시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멀리서 마음 전하실 분들을 위해 남겨 둡니다.
카카오뱅크
3333-00-0000000
강재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