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에 초대합니다
유나네
새 집에 놀러 오세요
2027년 11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문래동 오피스텔 804호
작은 집이 생겼어요
선 하나로 그릴 만큼 작은 집이지만
창도 있고, 문도 있고,
같이 둘러앉을 식탁도 있어요.
편하게 놀러 오세요.
맛있는 거 해 놓고 기다릴게요.
유나
우리 집 소개
구경할 건 많지 않아도, 좋아하는 자리는 있어요.
창가
해 질 무렵이 제일 예뻐요
식탁
네 명까지 둘러앉을 수 있어요
방문 시간
편한 시간에 들러 주세요.
- 토 17–19시
- 토 19–21시
참석 확인에서 오실 시간을 골라 주세요.
있는 것 · 필요한 것
빈손으로 와도 정말 괜찮아요.
- 휴지 넉넉해요
- 작은 화분은 늘 환영
오실 때
건물 주차가 어려워요. 지하철 문래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이에요.
공동현관 비밀번호는 카톡으로 따로 알려 드릴게요.
갈게요!
오실 수 있는지, 언제 오실지 알려 주세요.
새 집에 한마디
새 집 벽에 붙여 둘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작아도 제일 따뜻한 집이 되길!
— 서진
휴지 말고 맛있는 거 들고 갈게.
— 도하
마음 전하실 곳
오시는 것만으로 충분해요. 멀리서 마음 전하실 분들을 위해 남겨 둡니다.
토스뱅크
1000-0000-0000
정유나



